August 26,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티엘비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CPU에 함께 쓰이는 메모리 모듈용 기판 공급 기회를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이 8월 26일 나왔어요. 특히 ‘쏘캠’으로 불리는 서버용 메모리 모듈 관련 매출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2분기 수주잔고도 직전 분기 362억원에서 늘어난 것으로 소개됐어요. 이는 인공지능 서버가 확대될수록 티엘비의 고속·고용량 메모리 기판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과거에는 인공지능 기대감만으로 관련주가 올랐다가 실제 주문이 따라오는지에 따라 주가가 크게 움직였어요. 투자자는 엔비디아 관련 공급이 실제 매출로 잡히는 시점과 쏘캠 매출 증가폭, 다음 분기 수주잔고가 계속 늘어나는지를 꼭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