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8, 2026
한양대가 2026년 8월 28일 외국인 유학생 약 2,500명이 참여한 취업 박람회를 열었고, 삼성E&A를 비롯해 현대건설과 롯데지주 등 여러 기업이 현장에 참여했어요. 참가자들은 기업 설명을 듣고 1대1 상담을 받으며 채용 기회를 살폈어요. 삼성E&A가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 사업을 많이 하는 만큼 다양한 국적의 인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이번 행사는 채용 박람회 참여 사실이 핵심이라 곧바로 실적이나 수주가 늘어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과거에도 대형 건설·플랜트 기업은 해외 사업 확대 때 현지 언어와 문화를 아는 인력을 늘려 업무 효율을 높여왔어요. 투자자는 실제 채용 규모와 외국인 인재의 해외 프로젝트 투입 여부, 향후 해외 수주 증가로 이어지는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