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5, 2026
존슨앤드존슨은 25일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실험 단계의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JNJ-6143이 종양 반응률 75%를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이 물질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계열 최초의 소분자 치료제로, 두 단백질을 표적 결합시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도록 설계됐어요.
이번 결과는 존슨앤드존슨의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군에 임상 근거를 더하는 소식이에요. 다만 초기 임상 결과만으로 치료 효과의 지속성이나 허가 가능성을 판단하기는 어려워, 후속 임상에서 반응률과 안전성이 어떻게 확인되는지가 개발 진전에 중요해요.
What to watch
JNJ-6143의 후속 임상 진행과 추가 유효성·안전성 결과 (다음 임상 업데이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