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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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 크루즈선을 성공적으로 완주했어요. 지난 19일 부산을 출발해 일본의 하코다테와 오타루를 거쳐 돌아오는 6박 7일 일정을 마쳤는데, 이건 회사가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사업을 확대하려는 전략이에요. 크루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배 위에서 공연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바다 위의 예술의 전당' 같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런 프리미엄 상품 확대는 여행사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신사업이에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모두투어가 기존 패키지 여행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크루즈 상품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수익화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