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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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는 20일 용산경찰서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장남 등에 대한 횡령·배임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첩했다고 보도했어요. 고발인들은 한양정밀 자금 4,673억원의 반복 인출과 한미사이언스 주식 취득 등에 쓴 444억여원 등을 문제 삼았고, 신 회장 측은 혐의를 부인했어요. 경찰의 사실관계 확인은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 새로운 절차가 더해진 일이에요. 고발 내용은 한양정밀 자금과 신 회장의 주식 취득 경위를 다루며, 수사 진행과 신 회장 측의 대응이 지분 관련 갈등에 미칠 영향이 이어서 살펴볼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한양정밀 법인 자금 인출 의혹 약 4,673억원, 개인 명의 한미사이언스 주식 취득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 444억여원, 한양정밀 중간배당 의혹 1,130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의 고발 내용 사실관계 확인(향후 수사 과정), 신동국 회장 측의 무고 맞고소 등 법적 대응(향후 수사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