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9, 2026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은 2021년 HPSP에 각각 375억원씩 투자해 총지분 25%를 확보했고, 2023년 3월부터 매각을 시작했어요. 올해 1월 남은 24만1780주를 처분하며 투자를 마무리했고, 누적 수익은 합계 4795억원이에요. HPSP가 상장 전부터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으로 주요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고,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의 지분 투자가 매각으로 마무리됐다는 점을 보여줘요. 현재는 과거 투자 성과와 주주 구성 변화가 함께 부각됐어요. 숫자로 보면 한미반도체·곽동신 회장의 HPSP 투자금 각각 375억원(큰 변화 없는 방향), 확보 지분 25%(큰 변화 없는 방향), 누적 수익 4795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의 HPSP 투자 종료 이후 주주 구성 변화(앞으로 공시 발표 시), HPSP의 다음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