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2,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솔루엠이 일본 유통업계의 매장 자동화 수요에 맞춰 전자가격표시기와 대형 전자종이 사이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요. 아이치현 51개 점포를 운영하는 아오키슈퍼는 솔루엠의 4색 전자가격표시기를 도입했고, 솔루엠은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비프로지와 아시아·태평양 소매 유통 컨벤션 2026에 공동 참가했어요. 일본 유통 현장에서 가격 변경과 매장 안내물 관리의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면서 솔루엠의 적용 영역이 전자가격표시기에서 대형 전자종이 사이니지로 넓어지고 있어요. 비프로지와의 협력은 일본 유통업체 대상 시스템 연동과 매장 자동화 사례를 확대하는 기반이 돼요. 숫자로 보면 정규직이 부족하다고 답한 일본 기업 비율 51.3% (2026년 7월), 전자가격표시기를 도입한 일본 유통업체 비율 18.2%, 아오키슈퍼 운영 점포 수 51개 점포(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아오키슈퍼의 전 점포 전자가격표시기 적용(2026년 중), 솔루엠과 비프로지의 일본 유통업체 대상 전자가격표시기·대형 전자종이 사이니지 사업 확대(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