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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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의 전 임원과 소액주주연합 대표 등 4명이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는데, 7월 1일 서울남부지법이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어요. 검찰은 이들이 6만 5168회에 걸쳐 시세를 조종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법적 요건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거예요. 이 사건은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로 불릴 정도로 큰 규모의 시세 조종 사건이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의 신뢰도가 크게 훼손된 상황이고, 향후 법원의 본안 판단이 어떻게 나올지가 중요해요. 추가로 검찰의 항고 여부와 수사 진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