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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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는 21일 개막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의 모베드를 활용한 순찰로봇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관제 플랫폼을 공개했어요. 이상 징후 영상을 실시간 전송하고, 현장 기획부터 구축·운영·유지보수까지 지원해요. 로봇 공급을 넘어 공공 치안 현장의 구축과 통합 운영까지 맡는 사업 구상을 선보였어요. 모베드 기반 순찰 서비스의 실제 적용과 운영으로 이어지는지, 10월 30일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 관련 사업의 매출 기여 여부를 살펴볼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모베드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연석 높이 최대 20㎝, 모베드 프로 라이다 탑재 수 2개, 모베드 프로 심도 카메라 탑재 수 3개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공공 현장에서 순찰로봇의 적용 및 운영 사례(다음 분기), 현대오토에버 실적 발표(202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