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0, 2026
트럼프 행정부는 10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여러 기술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영주권 취업을 지원하는 노동허가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했어요. J.D. 밴스 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인 근로자 6,000명을 해고하고 외국인 근로자 비자 6,300건을 활용했다고 주장했어요.
어제 전해진 인력 운영 논란에 이어 정부의 심사가 실제 이민 프로그램 참여 제한으로 이어졌어요. 외국인 인력 활용과 채용 비용, 향후 인력 확보 방식에 정책 변수가 더해졌고, 백악관이 나델라에게 훈장을 수여한 점도 함께 주목돼요.
What to watch
노동허가 프로그램 참여 제한에 대한 행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후속 조치 (이달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