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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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자산운용이 가비아와 함께 앞으로 4~6년간 약 6000억원을 공동 투자해서 국내에 100㎿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어요. 맥쿼리는 부지 확보와 인허가, 금융 부분을 담당하고 가비아와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는 운영을 맡게 돼요. 이건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가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본격 투자하겠다는 신호로, 가비아의 인프라 사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에요. 데이터센터는 AI, 클라우드 시대에 필수 인프라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비아가 단순 도메인 회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인프라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이 프로젝트가 실제로 진행되면서 매출과 이익에 어떻게 반영될지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