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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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산전이 420㎞를 달릴 수 있는 전기버스 개발 국책사업을 시작했어요. 에코캡을 포함한 자동차 전장·섀시 전문 중소기업 5곳이 공동 개발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상생을 중점으로 추진되고 있어요. 전기버스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건 에코캡 같은 부품 공급업체에게 안정적인 수주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과거 정부 R&D 과제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이 이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매출을 늘린 사례들이 많았어요. 앞으로 이 프로젝트가 실제 양산으로 이어지는지, 에코캡이 어떤 부품을 담당하게 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