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4, 2026
리포신은 산후우울증 치료 후보물질 LPCN 1154를 평가하는 3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14일 발표했어요. 중증 산후우울증 환자 약 120명을 등록할 예정이며, 첫 환자 투약은 2026년 4분기 초로 예상돼요.
이번 시험은 앞선 3상 시험에서 확인된 고무적인 탐색적 유효성 결과와 양호한 안전성 평가를 바탕으로 후보물질의 개발을 이어가는 단계예요. 회사는 기존 자원으로 시험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혀 자금 집행과 환자 등록 속도가 주요 변수예요.
What to watch
첫 환자 투약 (2026년 4분기 초)
다음 실적 발표 (2026년 1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