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솔트룩스가 인공지능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선보였어요. 이용자는 MCP 도구와 지식 소스를 결합해 자신의 업무나 관심사에 맞는 AI 파트너를 만들 수 있고, 관련 소식은 2026년 8월 25일 연합뉴스와 이데일리를 통해 전해졌어요. 단순히 정해진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기능을 조합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AI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과거에는 기업이 만든 정해진 기능을 이용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도 맞춤형 도구를 만들 수 있어 시장 확대 가능성이 커졌어요. 다만 실제 이용자 수와 유료 고객 전환, 반복 사용 여부가 성과를 가를 핵심이에요. 투자자는 AI 버디 출시 뒤 구버 가입자와 사용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관련 매출이나 제휴가 이어지는지, 서비스 운영 비용이 과도하게 커지지 않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