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6,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두산그룹이 소비재와 인프라 중심 사업에서 반도체 소재·로봇·원전 등 미래산업 중심으로 사업 지도를 바꾸고 있어요. 두산로보틱스는 온엑시아 인수로 북미 기반을 넓혔고, 올해 상반기 매출 329억7000만원과 북미 매출 비중 약 53%를 기록했어요. 두산로보틱스가 협동로봇 제조사에서 자동화 솔루션과 지능형 로봇 기업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줘요.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이 45%까지 높아진 가운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와 인지 기술을 결합한 산업용 휴머노이드·피지컬 인공지능이 다음 사업 축으로 제시됐어요. 숫자로 보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329억7000만원(올라가는 방향),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6% 증가(올라가는 방향), 자동화 솔루션 매출 비중 45%(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지능형 로봇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사업 진전(다음 분기), 두산로보틱스 다음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