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 2026
프로팽 바이오파마는 췌장관 선암 모델에서 췌장 전구효소 제제를 단독으로 투여하거나 갈루니세르팁과 병용해 전임상 결과를 평가했다고 2일 밝혔어요. 병용 접근법과 관련해 호주 특허도 출원했어요.
이번 발표는 췌장관 선암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 연구에서 후보 제제와 신호전달 억제제의 병용 가능성을 살펴본 내용이에요. 임상 효능이 확인된 결과와는 구분되며, 후속 연구 결과와 특허 심사 진행이 개발 방향을 가늠할 요소예요.
What to watch
췌장암 모델에서의 후속 전임상 결과 공개 (향후 연구 진행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