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7, 2026
올해 상반기 장기보험 초회보험료 경쟁에서 메리츠화재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한화손해보험은 479억원으로 업계 4위를 기록했어요. 순위는 메리츠화재에 이어 KB손해보험 633억원, 현대해상 608억원, 한화손해보험 479억원, 흥국화재 221억원, 롯데손해보험 97억원 순이었어요. 보험에 새로 가입할 때 처음 내는 보험료가 질병보험과 상해보험 영업 전략에 따라 크게 갈린 결과예요. 한화손해보험은 중위권 경쟁력을 확인했지만, 상위권인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과는 격차가 있어 성장 속도 측면에서 더 지켜봐야 해요. 투자자는 하반기에도 질병·상해보험 판매가 늘어나는지, 초회보험료 순위와 함께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