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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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이 2026년 8월 24일 기업과 공공기관의 인터넷과 분리된 폐쇄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업무 플랫폼 ‘HARO.Assistant 1.0’을 정식 출시했어요. 대표이사는 유용석·황봉남이며, 보안 때문에 외부 AI 서비스를 쓰기 어려웠던 조직의 문서 작성과 업무 자동화를 돕는 제품이에요. 생성형 AI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수단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보안과 내부 자료 보호가 중요한 시장을 겨냥했다는 점이 의미 있어요. 다만 이번 발표만으로 실제 판매 규모나 수익이 확인된 것은 아니며, 과거 신제품 출시 사례처럼 초기 관심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투자자는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 확보 소식, 공급 계약 규모, 플랫폼 매출이 회사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