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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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2026 기업항공 아시아 항공 리더 서밋에서 ‘2026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받았어요. 코로나19 당시 여객기의 화물 수송 전환과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을 이끈 점이 평가됐고, 3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 전략도 설명했어요. 이번 수상은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의 경영 전략과 리더십이 국제 항공업계에서 조명됐다는 의미가 있어요. 다만 실제 기업가치는 출범 이후 노선, 서비스, 조직 통합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에 따라 구체화될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통합 항공사 출범 예정일 12월 17일, 통합 전략 설명 대상 300여 명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12월 17일), 통합 이후 노선과 서비스 운영 변화(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