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8, 2026
제이티가 홈플러스 리츠 사업에 30억 원을 출자했어요. 이건 홈플러스의 부동산을 활용한 리츠(부동산투자신탁) 구조화 작업의 일환이에요. 다올과 OSB도 각각 35억 원씩 참여했고, 사당점을 편입한 'KB사당리테일리츠'에는 대신과 고려저축은행이 대출을 집행했어요. 제이티는 이 거래를 통해 홈플러스의 부동산 자산화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 거예요. 리츠는 부동산 자산을 증권화해서 수익을 나누는 구조인데, 제이티가 이런 금융 구조화 사업에 투자한다는 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어요. 앞으로 홈플러스의 강서점과 본사 등 추가 자산이 편입될 가능성도 있어서, 제이티의 추가 출자 규모와 리츠 수익 배분 구조를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