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래티스 세미컨덕터가 10월 22일 존 맥쿨과 래잔 스킬런을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어요. 선임 효력은 10월 21일부터 발생했으며, 회사는 두 사람이 주요 상장사에서 성장을 이끈 경험을 갖췄다고 설명했어요. 맥쿨은 반도체·네트워킹·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40년 넘게 일했어요.
맥쿨의 반도체와 네트워킹 경험, 스킬런의 대기업 성장 경험이 이사회에 더해져 기술·사업 전략에 관한 감독 역량을 보탤 수 있어요. 두 이사의 전문성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사업의 방향 설정 및 경영진 감독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이후 살펴볼 부분이에요.
What to watch
신임 이사들의 이사회 활동과 전략 논의 참여 (다음 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