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0, 2026
누리호 5차 발사는 7일 낮 12시25분 정시에 이뤄졌고 주탑재 군집위성 5기를 목표 궤도에 배치했어요. 누리호는 5차례 발사 중 4차례 성공해 누적 성공률 80%를 기록했지만, 퍼샛02 사출 불발로 탑재체 통합 과제도 드러났어요. 이노스페이스를 포함한 국내 민간 발사기업에는 정시성과 발사 성공뿐 아니라 반복 발사, 제작 효율, 가격, 위성 통합 역량이 함께 요구돼요. 정부는 2027년 연 1회 이상 정례발사를 거쳐 2029년 민간 주도 전환을 추진해 산업의 운용 기준이 높아지고 있어요. 숫자로 보면 누리호 누적 발사 성공률 80%(올라가는 방향), 정부 정례발사 목표 연 1회 이상(올라가는 방향), 민간 주도 상용발사 전환 시점 2029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누리호 6차 발사에서 민간기업의 발사통제 참여 범위 확대(다음 누리호 발사), 누리호 후속 발사지원 사업과 정례발사 체계 추진(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