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5, 2026
머니투데이가 10월 넷째 주 베스트리포트로 대신증권의 LS일렉트릭 분석을 소개했어요. 허민호 연구원은 지난 23일 6개월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16.7% 낮췄고, 미국 데이터센터용 배전시스템의 납품 기간은 12개월 이내라고 설명했어요. 22일 목표주가 하향 보도에 이어, 이번 분석은 배전제품의 구성과 납품 시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공급에 미칠 영향을 구체화했어요. 착공 전 단계의 반대와 인허가 지연에도 2028년 중후반까지 공급되는 배전제품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에요. 숫자로 보면 6개월 목표주가 25만원, 기존 30만원에서 5만원 하향(내려가는 방향), 미국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특화 사양 제품의 일반 납품 기간 2~3년(큰 변화 없는 방향), 공급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 시점 2028년 중후반까지(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배전시스템 패키지 수주와 데이터센터용 제품 매출 흐름(다음 분기), 다음 실적 발표(202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