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LS에코에너지는 2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매출과 영업이익은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각각 51.0%, 50.2% 늘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고,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어요. 유럽·북미 전력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고, 버스덕트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3배 늘었어요. 호찌민 생산설비는 2027년 하반기 양산을 앞두고 있어, 데이터센터 수요가 수출과 신규 생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다음 관전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3분기 매출 3,515억원,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51.0% 증가(올라가는 방향), 3분기 영업이익 222억원,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50.2% 증가(올라가는 방향), 3분기 누적 매출 9,873억원,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 초과(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호찌민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 양산(2027년 하반기), 다음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