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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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지난 5월 동작구 흑석동에 분양한 '써밋 더힐'이 서울 최고 분양가 기록을 세웠어요. 전용면적 84㎡ 기준 최고 분양가가 29억7820만원에 달했고, 3.3㎡당 분양가는 8622만원이었어요. 이는 강남3구가 아닌 동작구에서 나온 가격이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이런 높은 분양가는 대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프리미엄 상품 개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분양가가 높다는 것은 수익성이 좋다는 뜻이거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대우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분양 사업의 수익성이 양호할 가능성을 시사해요. 다만 이런 높은 분양가가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지, 분양 완판률이 어떻게 되는지 추가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