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 2026
존슨앤드존슨은 24일 고위험 국소성 또는 국소 진행성 전립선암 대상 하위분석에서 수술 전후 아팔루타마이드와 호르몬 치료를 받은 환자의 전이 또는 사망 추정 위험이 수술 단독보다 51% 낮았다고 밝혔어요. 3년 시점에 후속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도 수술 단독군의 두 배였어요.
앞서 공개된 같은 연구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 감소 결과에 이어, 이번 하위분석은 전이·사망 위험과 후속 치료까지 걸리는 기간을 추가로 제시했어요. 수술 전후 아팔루타마이드 병용 치료의 임상적 근거를 보강하는 결과로, 후속 분석과 치료 지침 반영 여부가 관심사예요.
What to watch
수술 전후 아팔루타마이드 병용 치료의 추가 임상 분석 및 치료 지침 반영 (향후 연구 결과와 지침 개정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