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1, 2026
실스크와 모회사 위즈키, 스위스 쥐라주가 양자내성 반도체·사이버보안 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어요. 사업은 6년간 약 4,000만~6,000만 스위스프랑을 투입하는 구상이며, 쥐라주에 직접 일자리 250개 이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요.
이번 구상은 스위스에 반도체 개인화 역량을 구축하고 양자내성 보안 기술과 사이버보안 사업의 기반을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다만 양해각서 단계인 만큼 투자 집행과 센터 설립, 고용 창출은 향후 사업 구체화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What to watch
양해각서에 따른 센터 설립 계획과 투자 세부 내용 구체화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