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7,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교촌에프앤비가 배달 플랫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사 앱에 집중하고 있는데, 성과가 정말 좋아요. 교촌치킨 자사앱 회원 수가 2024년 619만 명에서 올해 1분기에 756만 명으로 1년여 만에 100만 명 이상 늘어났어요. 이건 식품업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라고 해요. 왜 중요하냐면, 배달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를 줄일 수 있어서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에요. 마진율이 좋아지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지는지 주목해야 해요. 자사몰 회원이 계속 늘고 실제 거래액도 증가하는지 확인하면, 회사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미리 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