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9,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 조립장에서 재사용 기술 시연체 비행모델 1호기 조립에 착수했어요. 비츠로넥스텍은 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스템, 한양이엔지는 지상 설비를 맡고 2028년 나로우주센터에서 수직 이착륙 시험을 진행해요. 비츠로넥스텍이 재사용 발사체의 엔진 개발에 참여하면서 차세대 우주 발사체 사업에서 담당 영역을 확보했어요. 2027년까지 엔진 비행모델 2기의 연소시험과 기능시험이 예정돼 있어 엔진 검증과 시험 진행 상황이 향후 사업 가시성을 좌우하는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수직 이착륙 비행시험 목표 시점 2028년, 엔진 비행모델 연소시험 수 2기(큰 변화 없는 방향), 시연체 탑재 엔진 규모 8t급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엔진 비행모델 2기의 연소시험과 시연체 기능시험(2027년까지), 나로우주센터 저고도 수직 이착륙 비행시험(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