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 2026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유니테이드는 22일 공동포럼을 열고 한국 의료 인공지능 기술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논의해요. 김영기 레메디 고문, 정재훈 아이도트 대표, 박외진 아크릴 대표, 고경철 고영테크놀러지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의료영상 등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에요. 고영테크놀러지가 반도체 검사장비뿐 아니라 의료·재활 로봇과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기술 활용 사례를 알리는 자리예요. 포럼에서 의료영상 진단과 글로벌 시장 적용 가능성이 다뤄지는 만큼, 향후 의료사업의 해외 협력과 사업 확장 흐름을 살펴볼 계기가 돼요. 숫자로 보면 공동포럼 개최일 22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보산진·유니테이드 공동 의료 인공지능 국제포럼(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