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2,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인티큐브가 상담 인공지능 사업을 기업용 자동화 도우미와 개인용 캐릭터 서비스로 나눠 넓히겠다고 밝혔어요. 지금까지 약 200곳에 구축한 고객 상담망을 새 사업의 판매 기반으로 활용하고, 기업 고객에게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는 동시에 2026년 9월에는 개인용 인공지능 캐릭터 서비스 ‘후츄’를 선보일 계획이에요. 기존 고객을 활용하면 새로운 고객을 처음부터 찾는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성장 발판이 될 수 있어요. 과거 상담 시스템 업체들이 단순 구축 매출에 머물렀다면, 인티큐브는 축적된 고객 접점을 반복적인 서비스 매출로 연결하려는 모습이에요. 투자자는 9월 출시가 실제로 이뤄지는지, 유료 이용자와 기업 계약이 나오는지, 200곳 고객 가운데 몇 곳이 새 서비스를 채택하는지 지켜봐야 해요. 계획이 늦어지거나 이용 실적이 약하면 기대감이 빠르게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