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6
인천교통공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와 추진한 지하철 와이파이 고도화 시범사업을 마치고, 21일부터 인천 지하철 1·2호선 모든 객차에서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와이파이를 시작했어요. 기존 장비를 교체해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기존보다 3배 이상 빨라졌어요. SK텔레콤은 KT·LG유플러스와 함께 사업에 참여해 지하철 이용자의 무선인터넷 품질 개선에 관여했어요. 이번 사업은 통신망 활용 사례를 넓히는 의미가 있으며, 향후 출퇴근 혼잡 시간대와 구간별 품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서비스 체감도를 가늠할 요소예요. 숫자로 보면 기존 평균 다운로드 속도 초당 83.2Mbps(큰 변화 없는 방향), 교체 후 다운로드 속도 초당 215~285Mbps(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출퇴근 혼잡 시간대와 구간별 5세대 와이파이 품질(향후 운영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