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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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지난 13일 전환사채 3000억원과 신주인수권부사채 1000억원으로 구성된 4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어요. 나이스신용평가는 콜옵션과 금리 상승 조항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차입금 성격이 있으며, 향후 프로젝트 채산성과 권리 행사 여부에 따라 재무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고 평가했어요. 지난 20일 보도된 자금 조달 결정에 이어, 신용평가사가 회계상 자본 분류와 별개로 실질적인 차입 부담을 짚은 내용이에요. 조달액이 자본 확충 효과를 내더라도 향후 프로젝트의 수익성과 전환권·신주인수권 행사 여부가 재무 부담을 좌우할 변수로 부각됐어요. 숫자로 보면 신종자본증권 발행 규모 4000억원, 전환사채 발행 규모 3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규모 1000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두산퓨얼셀 실적 발표(2026년 10월 28일), 신종자본증권 납입(2026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