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1, 2026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1일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은 4만1040메가와트로 석탄발전의 4만757메가와트를 처음 넘어섰어요.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액화천연가스에 이어 설비용량 기준 국내 2위 전원이 됐어요.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커지면 한국전력의 송배전망 운영과 전력 수급 조정에서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응하는 일이 중요해져요. 전력거래소는 확대 흐름이 이어질 경우 2~3년 안에 재생에너지가 액화천연가스를 넘어 설비용량 기준 최대 전원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어요. 숫자로 보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4만1040메가와트, 2026년 10월 21일 기준(올라가는 방향),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메가와트, 2026년 10월 21일 기준(큰 변화 없는 방향), 재생에너지의 전체 발전설비 비중 25.4%, 2026년 10월 21일 기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와 액화천연가스 설비용량 추이(향후 2~3년), 2030년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보급 동향과 정책 추진(203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