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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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나인이 심각한 경영 위기에 빠졌어요. 과거 사내이사였던 이병준 프라임코어 공동대표가 회사 돈 140억 원대를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고, 유증 자금 82%가 빠져나가면서 감사의견 거절 사태까지 터졌어요. 결국 코스나인은 횡령·배임 발생과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상장폐지가 결정된 상태예요. 이는 투자자들에게 최악의 시나리오인데, 상장폐지되면 주식을 팔 수 없게 되고 가치가 거의 0에 가까워져요. 과거 비슷한 사건들처럼 경영진의 배임으로 인한 상장폐지는 소액주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안겨줘요. 현재 코스나인 주식을 보유 중이라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손절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하고, 관심 있던 투자자라면 이 종목은 완전히 피해야 해요. 향후 배상금 회수 절차와 상장폐지 일정을 계속 모니터링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