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6,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용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국내 거점을 집중하고, 범용 메모리 후공정은 해외 거점과 외주로 분산하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6일 서버용 5세대 이중 데이터 전송률을 포함한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 물량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요. 한양디지텍처럼 메모리 모듈을 생산하는 협력사는 범용 메모리 공급망 재편과 고객사의 외주 확대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베트남·필리핀·인도 등으로 협력사의 생산 거점이 넓어지면서, 향후 한양디지텍의 생산 역할과 고객사별 물량 배분이 주요 변수로 떠올라요. 숫자로 보면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 물량 점진적으로 늘리는 중(올라가는 방향), 협력사 해외 생산 거점 베트남·필리핀·인도(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 및 해외 생산 배분 변화(다음 분기), 한양디지텍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