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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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이 6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에서 'Xounder(사운더)'라는 몰입형 영상 감상 서비스를 선보였어요. 이 기술은 영상 속 우퍼 음향에 맞춰 실시간으로 진동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설계 없이 자동으로 작동한다고 해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도 직접 부스를 방문해 체험했어요. 이는 가상현실 기술이 단순한 영상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엔터테인먼트로 진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줘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방문은 이 기술이 국가적으로 주목받는 미래 산업이라는 신호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노시뮬레이션의 기술력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향후 상용화와 수익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