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 2026
네비우스의 회장 존 보인턴이 7월 15일에 A급 주식 6958주를 팔았어요. 약 140만 달러 규모였어요. 회사 경영진이 주식을 파는 건 보통 주가가 높다고 생각할 때 하는 일이에요. 하지만 한 번의 매각이 회사의 전망을 완전히 바꾸진 않아요. 다만 경영진의 주식 매각 추이를 계속 지켜봐야 해요. 만약 계속 많은 양을 팔면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를 덜 긍정적으로 본다는 신호일 수 있거든요. 지금은 엔비디아의 투자 같은 긍정적인 뉴스가 많으니까 이 정도 매각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한국 투자자들은 앞으로 경영진의 주식 거래를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큰 변화가 있는지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