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6, 2026
테리바 바이오로직스가 전이성 췌관선암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자빌루진 알마데노렙벡을 더 자주 투여하는 탐색적 임상 2a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어요. 연구는 향후 임상 3상 설계에 필요한 투여 요법을 다듬는 데 초점을 맞춰요. 이번 연구는 자빌루진 알마데노렙벡의 반복 투여 전략을 구체화하고, 전이성 췌장암에서 향후 중추적 임상 3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계예요. 다만 현재는 첫 환자 투약 시점으로, 치료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후속 데이터가 핵심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임상 단계 임상 2a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반복 투여 임상 2a상에서 환자 등록과 치료 진행(향후), 중추적 임상 3상 설계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 결과 발표(임상 2a상 종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