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7,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이 2026년 9월 7일 뷰티 산업 행사에서 화장품과 의료·기기 기술이 결합하는 ‘뷰티 대융합’ 흐름을 소개했어요. 한국콜마가 개발한 상처 치료와 메이크업 기능을 함께 겨냥한 ‘스카 뷰티 디바이스’도 대표 사례로 제시했어요. 다만 분야별 규제가 서로 달라 제품 출시와 사업 확대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이는 단순 화장품 생산을 넘어 기기와 치료 관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해요. 과거에는 화장품 ODM 수주와 해외 고객 확대가 실적의 주요 재료였다면, 앞으로는 융합 제품의 실제 판매와 승인 속도가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어요. 투자자는 해당 기기의 출시 일정, 적용되는 규제와 허가 여부, 실제 고객사 확보 소식을 확인해야 해요. 규제 정비나 판매 계약이 나오면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출시 지연은 기대를 낮출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