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 2026
캘런의 완전 자회사 캘런 파워는 리거 오일의 윌리스턴 분지 석유·가스 자산 일부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맺었어요. 노던 오일 앤드 가스의 전 최고경영자이자 창업자인 마이클 리거는 캘런 파워 사장과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됐어요.
이번 계약은 캘런이 물류·비상 대비·핵심 기반시설에서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흐름을 보여줘요. 회사는 23개 유정 시추 사업에서 누적 순영업 현금흐름 약 2억5,200만 달러, 2029년 연간 약 4,200만 달러를 전망했으며 실제 성과는 시추와 생산 진행에 달려 있어요.
What to watch
리거 오일 자산 인수 절차와 23개 유정 시추 사업 진행 (향후 사업 진행 과정)
레드리버 시추 사업의 첫해 영업 현금흐름 전망 검증 (시추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