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 2026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투약 간격을 늘린 주사제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셀트리온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포함한 4개 표적에 동시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전임상을 진행 중이에요. 어제 소개된 셀트리온의 4중 작용제 비임상 개발 소식에 이어, 이번 기사는 경쟁사들이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먹는 약을 개발하는 흐름을 함께 보여줘요. 셀트리온 후보물질은 임상에 앞선 전임상 단계로, 각 기업의 개발 단계와 투여 방식이 차별화되는 모습이에요. 숫자로 보면 후보물질의 작용 표적 수 4개 표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4중 작용제 후보물질의 전임상 진행과 임상 진입 여부(전임상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