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 2026
삼성금융네트웍스가 14일 경찰청, 생명의전화와 청소년 마음건강 위기 대응과 생명존중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24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채널 ‘라임’은 2024년 출범 이후 8월 말까지 누적 이용자 3만여명을 기록했고, 상담 청소년 약 5300명 가운데 15명이 구조됐어요. 삼성생명은 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과 함께 위기 징후 발견부터 현장 구조, 상담과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책임 활동을 넓혀가요. 금융사의 고객 접점과 경찰 대응을 연결하는 사례로, 삼성생명의 브랜드 신뢰와 비금융 활동 성과를 함께 살필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라임 누적 이용자 3만여명(올라가는 방향), 상담을 신청한 청소년 약 5300명(올라가는 방향), 구조된 청소년 15명(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경찰 신고와 현장 구조, 상담·심리검사·치료 연계 프로그램 운영(협약 이후), 위기 청소년과 경찰 정신응급 대응팀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지원(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