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하이브가 BTS와 함께 뉴욕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어요. 이건 공연장 밖에서도 팬들이 아티스트의 음악과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을 연결하는 하이브의 대표 콘텐츠예요. 숭례문,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런던 아이 같은 세계 주요 명소들을 활용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공연을 넘어서 글로벌 팬 경험을 확대하는 전략이에요. 하이브가 음악 산업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다는 신호인데, 이런 혁신적인 콘텐츠 사업이 성공하면 음악 외 수익원을 만들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하이브가 단순 엔터사를 넘어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해요. 앞으로 이런 프로젝트들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전환되는지, 그리고 다른 아티스트들로도 확대될 수 있는지 모니터링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