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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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이달부터 연말까지 협력사 임직원 5만 8000여 명을 대상으로 ‘DS 투게더’ 행사를 진행해요. 주요 구매 협력사 67개사에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커피차를 운영하고, 12월 21~23일에는 직원과 가족 약 3만 명을 위한 영화 관람을 마련해요. 대덕전자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주요 협력사로 행사 첫날 참여하면서 양사의 협력 관계가 다시 부각됐어요. 행사는 직접적인 매출 계약보다 고객사와의 관계 유지, 협력사 생태계 내 입지, 반도체 공급망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협력사 행사 대상 임직원 5만 8000여 명,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상생펀드 대출 약 3939억 원, 안전 인센티브 올 상반기 총 478억 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커피차 행사 진행(다음 달까지), 협력사 직원과 가족 대상 무비 데이(12월 21~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