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 2026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가 13일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한국 기업 18곳이 참석한 산업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반도체·전자제품·자동차 부품 분야의 투자 기회를 소개했어요. 하나마이크론도 대표단으로 참여했어요. 우타르프라데시주는 한국 기업을 위한 전용 산업 거점인 ‘코리아 시티’ 조성 계획과 외국인 투자·행정 지원 방안을 제시했어요. 하나마이크론에는 인도 내 후공정 생산 거점과 현지 협력 가능성을 살피는 계기가 되지만, 실제 투자나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숫자로 보면 한국 기업 참가 규모 18곳, 대표단 체류 기간 12일부터 15일까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노이다·가지아바드 제조업체 방문과 현지 사업 협력 검토(15일까지), 우타르프라데시주 내 투자 또는 사업 협력 구체화 여부(향후 협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