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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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바 바이오로직스는 스페인 의약품·의료기기청으로부터 전이성 췌관선암 1차 치료 환자에게 자빌루진 알마데노렙벡을 더 자주 투여하는 임상 2a상 시험의 진행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어요. 이번 시험은 젬시타빈·냅파클리탁셀과 병용해 자빌루진 알마데노렙벡의 투여 요법을 다듬고, 향후 중추적 임상 3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살피는 단계예요. 유럽의약품청과 미국 식품의약국의 반복 투여 관련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도 개발 방향에 의미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임상 단계 임상 2a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전이성 췌장암 환자 대상 임상 2a상 시험 진행과 환자 등록(향후 수개월), 임상 2a상 결과와 후속 임상 3상 설계 검토(임상 2a상 종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