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7, 2026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신중지 의약품의 건강보험 적용과 복용 후 관찰 방식이 논의됐어요. 남인순 의원은 제약사 신청 없이 장관 직권 등재를 검토하자고 했고, 정은경 장관은 법적 요건과 형평성을 살피겠다고 답했어요. 현대약품의 미프지미소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심사 중이며, 이르면 내년 1분기 도입이 예상돼요. 현대약품의 임신중지 의약품 사업은 제품 허가뿐 아니라 건강보험 적용과 처방·조제, 복용 후 관찰 기준에 따라 실제 이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정부는 초기 의료기관 내 처방·조제를 추진하고 안전성 평가 뒤 약국 조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제도 세부안과 허가 결과가 사업 진행의 주요 변수가 돼요. 숫자로 보면 병상이 없는 산부인과 의원 비율 74.5%,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예상 시점 내년 1분기, 미프지미소정 사용 기준 임신 63일(9주) 이내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미프지미소정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심사 결과(내년 1분기 전후), 임신중지 의약품의 건강보험 적용과 처방·조제 세부기준 논의(향후 제도 정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