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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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지난 13일 영구 전환사채 3000억 원과 영구 신주인수권부사채 1000억 원 발행을 결의했어요. 조달액은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에 쓰며, 납입일은 11월 12일이에요. 지난 9월에는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8236억 원어치를 수주했어요. 조달액이 자본으로 분류되고 차입금 상환도 이뤄지면 부채비율을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발행 3년 뒤 표면이자율이 5%, 만기보장 수익률이 7%로 오르는 조건이 있어요. 수주 대금의 대부분은 2028년까지 제품을 인도해야 들어와, 먼저 투입할 원재료·생산 자금과 현금흐름이 관건이에요. 숫자로 보면 자금 조달 규모 4000억 원(올라가는 방향),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액 8236억 원(올라가는 방향),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48억 원, 6월 말(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사채 납입과 운영자금·차입금 상환 진행(11월 12일),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과 현금흐름 확인(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