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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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2035년까지 매출 187조 원을 목표로 리튬 채굴, 전략광물, 에너지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어요. 철강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벗어나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서는 거예요. 이는 전기차 배터리와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전략이에요. 포스코 같은 전통 철강사들이 신사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대에 생존 전략이 되고 있어요. 한국 투자자들은 포스코가 단순 철강사에서 소재·에너지 기업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지켜봐야 해요. 리튬 채굴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실제 수익화 시점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거예요.